골드참치. 그 마음을 담아내다
참치아저씨 최연
안녕하세요. 골드참치의 문을 연 최연입니다.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저희에겐 깊은 울림입니다. 이 귀한 뜻을 받들어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손님을 모시지 않겠습니다.
최근 저는 더 깊은 식문화를 배우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MBA 과정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 속에서도 제 마음은 늘 가게의 온기와 손님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을 향해 있습니다.
신사점의 풍경을 렌즈에 담는 순간에도,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묵직한 책임감이 교차하곤 합니다.
더 본질에 충실한 매장을 만들기 위한 13주간의 여정입니다. 한 걸음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 글을 적어 내려가는 지금도 가게를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미안함이 앞섭니다.
하지만 자리를 비운 시간만큼 고민의 밀도는 깊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시간이 더 찬란하고 맛있게 채워질 수 있을지 거듭 자문합니다.
골드참치 신사점 매장이랍니다. 창가가 내려다보이는 이쁜 곳이지요.
저희 골드참치의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바로 고객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마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는 것이 제 사명입니다.
직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항상 최선을 다해 주고 있지만, 그들에게도 더 좋은 환경과 지원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또한 고객님들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 제 역할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 제가 여기에 쓴 이 마음이 고객님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골드참치에서 보내는 작은 배려와 사랑은 계속해서 쌓여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시 찾아와 주실 때,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제 마음이 전해지기를,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할 더 많은 순간들을 기대하며, 오늘도 골드참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골드참치 대표 최연 두 손 모아 -
사진: 오늘 교육에 들어가기 전에 신사점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블로그에 올려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방문하시기를 기다리며, 그 순간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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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11:30~23:00 |
반드시 예약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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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다 |
14:00 주방 마감합니다. |
15시에는 꼭 클로징 합니다. |
최연 대표가 칼을 잡는 일은? 종료
2025.01.16.(목)
1 월 16
위치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