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드참치가 머무는 시간과 공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자리를 11년째 지켜온 골드참치는 참치를 매개로 인연을 잇는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본점의 50평 공간은 누군가의 소중한 담소가 오가는 프라이빗 룸부터 셰프의 숨결이 닿는 닷찌석까지,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창가 테이블에 비치는 오후의 볕과 최대 26명을 수용하는 단체석의 활기는 골드참치가 가진 다채로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낮과 밤, 골드참치의 문은 늘 따뜻한 환대로 열려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즐거움을 지향합니다. '소맥이모'의 활기찬 손길이 만드는 K-칵테일은 국경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유쾌한 추억을 선물하며, 세계 각지의 손님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계절과 시간을 담은 메뉴
런치: 일상의 정오를 채우는 합리적인 미식의 시작
디너: VIP, 로얄, 오마카세로 이어지는 참치 미학의 정수
식탁 위를 수놓는 열다섯 가지의 다채로운 변주
약속된 시간
오전 11:30분부터 깊은 밤 23:00시까지 (런치 라스트 오더 14:00)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우리는 늘 이곳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오후의 활기를 담은 런치 차림
2. 조화와 배려로 빚어낸 코스의 선율
식사는 한·중·일의 미학이 어우러진 15가지의 변주로 이어집니다. 따스한 참치죽으로 시작해 달콤한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온도와 색채의 균형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설계했습니다.
참치가 낯선 이들을 위해 준비한 고소한 '참치 스테이크'는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식탁을 누리길 바라는 골드참치의 다정한 배려입니다.
맛의 여정
도입: 속을 부드럽게 달래는 참치죽과 싱그러운 샐러드
중반: 본질에 집중한 사시미와 정성스레 쥔 초밥
변주: 아귀간의 녹진함부터 메로구이의 고소함까지 이어지는 미식
마무리: 개운한 우동과 차가운 달콤함으로 맺는 인사
부족함 없는 넉넉한 인심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기꺼이 건네주시는 "서비스" 요청은 셰프에게 가장 기분 좋은 찬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