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처음은 설레임이고 두렵습니다. 10년 전 골드참치를 처음 오픈할때도 그랬지요. 그 마음이 지금 돌이켜보면 참으로 예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우리는 그것을 초심, 또는 첫마음이라고 한다지요~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