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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첫 방문인데 시작부터 감동이었습니다.
셰프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편해서 모임하기 좋았어요.
코스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챙겨주셔서 식사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치 상태는 말할 것도 없이 신선했고 부위별로 맛 차이가 확실해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갑자기 비염이 심하게 터져서 식사 집중도 못 할 정도였는데, 셰프님께서 판콜A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진짜 놀랐습니다.
단순히 음식만 잘 나오는 곳이 아니라 손님 컨디션까지 살펴주는 곳이라 기억에 남네요.
다음 모임은 고민 없이 여기로 정했습니다.
음식, 서비스,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